"그땐그랬지" 미술프로그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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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1-09-03 14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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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운동회 - 서00어르신

그 시절 가을운동회는 우리 모두가 기다려온 동네잔치이기도 했어요.

운봉국민학교 운동회에서 신나게 달리기를 하는 나는 어디 있을까요?

 

우리가족 -이00어르신

빨간 루즈를 그릴 줄 아는 나는 여전히 아름다운 여자이구요

지금은 내 옆에 없지만 정말 잘생긴 내 기억속의 우리남편은

아직도 내게 있어 커다란 산같이 든든한 존재입니다.

첫째부터 막내까지 모두 5남매를 그렸는데,,,,아직도 둘은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은 비밀입니다.

 

맛있는 부엌- 박00어르신

엄마가 저녁을 하기위해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있어요. 

오늘도 엄마의 부엌에서는 사랑을 담은 맛있는 음식들이 탄생하겠네요.

간장이며 고추장이 가득들은 장독대며, 이것저것 채소들이 가득한 텃밭들도

모두 아름다운 기억들이 되었어요

 

 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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